세외수입KICC 뜻 3가지 정리 갑자기 찍힌 카드결제 내역 확인방법 (-KIC)

세외수입KICC 뜻 3가지 정리 갑자기 찍힌 카드결제 내역 확인방법 (-KIC).
세외수입KICC로 카드 승인 문자가 와서 당황하셨나요? 세외수입의 정확한 의미부터 KICC (-KIC)결제가 찍히는 3가지 이유, 신용카드 승인번호 조회 방법까지 한 번에 정리했습니다.

    세외수입KICC 뜻 3가지 정리 갑자기 찍힌 카드결제 내역 확인방법 (-KIC)

1. 세외수입KICC, -KIC 갑자기 왜 찍히는 걸까?

 

어느 날 카드 승인 알림을 확인했는데, 익숙하지 않은 문구가 보일 때가 있습니다.
특히 <세외수입KICC> 혹은 <세외수입-KIC> 라는 이름으로 결제가 찍히면,

“이게 뭐지?”, “내가 뭘 결제한 거지?” 하고 당황하게 될 수 밖에 없어요. 

특히 요즘은 해킹이나 개인정보 유출로 내가 결제하지 않은 것들이 결제될 수도 있는 시대이기도 하고요. 

또한 보이스피싱 같은 것을 당한 건 아닐까? 이런 생각이 들 수도 있어요. 

 

결론부터 말하면, 대부분 이상 결제나 해킹이 아니라 정상적인 행정·공공 관련 결제인 경우가 대부분이에요.

하지만 명칭이 워낙 낯설다 보니 오해가 생기는 경우가 많아요. 저도 처음에는 이게 뭐지? 하고 당황했었거든요.

그래서 찾아보고 그 의미를 정확히 알고 난 다음 부터는 명세서를 확인하거나 결제문자를 확인해도 어디에서 쓴 것인지 인지를 하고 있어요. 제가 알아본 것들에 대해서 한번 적어보도록 할게요.

 

2. 세외수입의 의미부터 쉽게 정리

 

세외수입이란 말 그대로 세금이 아닌 수입을 뜻합니다.

세금이 아닌 수입이 뭐지? 이렇게 생각이 드실 수도 있어요. 

쉽게 예를 들면 국가나 지방자치단체의 수입은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는데요. 

 

1. 조세수입: 소득세, 부가가치세처럼 우리가 흔히 아는 세금

2. 세외수입: 세금은 아니지만 행정 과정에서 발생하는 수입

 

그런데 조세수입인 경우에는 많이 들어본 것들이라 잘 알 수 있지만 세외수입은 그게 좀 생소하기도 하고 낯설기도 하죠. 

하지만 이름만 그럴 뿐 아주 익숙한 곳들에서 결제가 되고 있는 경우가 많아요. 

세외수입에 포함되는 항목 정리 

세외수입에 포함되는 항목 정리 

 

1. 과태료, 범칙금

2. 각종 사용료(시설 이용료, 발급 수수료 등)

3. 공공기관 서비스 이용 대가

4. 행정 처리 과정에서 발생한 수수료

 

이렇게 보면 평소에 일상적으로 납부하는 것들중 하나일 수 있겠죠. 

다만 그 이름이 딱 익숙한 단어들로 명시되지 않아서 헛갈리는 상황이 발생하는 거고요. 

뭔가 내가 내지 않아도 되는 세금이 빠져나간 것 같은 느낌이나, 아니면 나는 사용한 적이 없는데 잘못 결제된 느낌을 주는 단어가 <세외수입>이 될 수 있어요. 

거기에 세외수입KICC 혹은 세외수입-KIC 이런 어색한 단어가 결제문자에 찍히는 경우라면요. 

 

벌금이나 과태료뿐 아니라 단순 행정 수수료도 세외수입에 포함될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내가 행정기관에서 서류를 떼고 결제한 금액도 세외수입이라고 찍힐 수 있어요. 

예를 들면 등본 같은 것을 떼고 결제한 500원 1000원 이런 금액들이요. 

 

세외수입KICC는 무엇을 의미할까?

3. 세외수입KICC는 무엇을 의미할까?

 

여기서 KICC는 결제대행사 이름입니다.

KICC 혹은 -KIC 이렇게 찍힐 수도 있어요. 

저는 신한카드로 결제했는데 꼭 세외수입-KIC 이렇게 찍혀서 결제가 되더라고요. 

그 결제된 바로 직후에는 뭔지 알 수 있지만 나중에 명세서를 한번에 보게 되거나 문자로 승인내역을 정리할 때는 대체 이게 뭐지? 하는 생각이 들 떄가 많았어요. 

하지만 이젠 헛갈리지 않고 잘 기억할 수 있게 되었고요. 

KICC – 정식 명칭은 한국정보통신(KICC)이고요. 공공기관·지자체·관공서의 카드 결제 시스템을 중간에서 처리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그래서 카드 명세서나 승인 문자에는 실제 기관 이름 대신 ‘세외수입 KICC’, ‘-KIC’ 같은 형태로 표시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세외수입 KICC로 결제되는 대표적인 3가지 경우

1. 과태료·범칙금 카드 납부

주정차 위반, 교통 관련 과태료, 각종 행정 벌금을 온라인이나 무인 단말기로 카드 납부한 경우입니다.

이때 결제 창 뒤에서 KICC가 결제대행을 맡기 때문에 명세서에는 세외수입 KICC로 표시될 수 있습니다.

 

2. 공공기관 수수료·사용료 결제

-주민등록등본, 가족관계증명서 발급 수수료

-차량 관련 행정 처리 비용

-공공시설 대관료

-시험 응시료, 자격증 발급 비용

결제 당시에는 “수수료 냈다”고만 생각하지만, 카드 내역에는 세외수입 KICC로 남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그때는 기억할 수 있지만 나중에는 이게 뭔지 기억이 안나서 잘못 결제된 것이라 생각할 수 있어요. 

 

3. 무인민원기·온라인 행정 서비스 결제

요즘은 무인민원기, 정부24, 지자체 홈페이지 등에서 카드 결제가 많이 이루어집니다.

이 과정에서도 결제대행사는 동일하게 KICC가 사용되는 경우가 많아 결과적으로 카드 승인 내역에는 세외수입 KICC가 찍히게 됩니다.

 

 

4. 결제한 내역이 뭔지 정확히 확인하고 싶다면?

가장 확실한 방법은 신용카드 승인번호 조회를 하고 KICC 홈페이지에서 내역조회를 하는 것이에요 

이렇게 해보면 내가 어디에서 어떻게 결제를 했는지 확인이 가능하고요. 

영수증도 출력다시 받을 수 있어요. 

확실하게 하려면 신용카드 승인번호를 아는 것이 중요하고요. 

결제한 날짜와 시간까지 알고 있다면 가장 좋아요. 

 

신용카드 승인번호 조회 방법 (확인 순서)

 

1. 카드사 앱 또는 홈페이지 확인

대부분의 카드사는 결제일/ 금액 / 승인번호 / 가맹점 정보를 상세하게 제공합니다.

‘세외수입 KICC’로 표시되더라도 상세 내역을 누르면 지자체명 또는 기관명이 함께 표시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하지만 이때 확인이 안된다면 승인번호만 일단 조회햇 KICC 홈페이지에서 조회가 가능해요. 

 

2. 카드사 고객센터 문의

앱이나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어렵거나 잘 안되는 경우에는 카드사 고객센터에 전화해 다음 정보를 전달하면 됩니다.

결제 날짜 – 결제 금액 – 승인번호 (알림 문자에 포함된 경우)

카드사에서는 실제 결제된 기관명까지 확인해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렇게 해서 확인할 수 있고 저는 그냥 승인번호를 조회해서 KICC 홈페이지에서 바로 조회를 직접해보고 있어요. 

 

KICC 영수증이 필요한경우

 

3.  KICC 홈페이지에서 결제 승인내역 조회 

결제 내역 조회

이렇게 확인해보면 정확히 알 수 있어요. 

KICC 홈페이지에서 결제 승인내역 조회 

마무리 

 

세외수입 KICC, 무조건 이상한 잘못 결제된 것이 아니라는점. 

내가 기억하지 못하는 공공기관 결제인 경우가 대부분이라는 점. 

이걸 체크해보시면 됩니다. 

 

세외수입 = 세금이 아닌 행정·공공 수입

KICC = 공공기관 카드 결제를 처리하는 결제대행사

세외수입 KICC 결제는 대부분 정상적인 행정 비용 결제

 

제가 결제된 것을 확인했을 때 나왔던 대부분은

과태료 / 증명서 발급 / 온라인 행정 서비스 / 무인민원기 이용 결제  등등이었고요. 

가끔 주차비 결제를 한 경우도 있었어요. 

 

금액이 소액이라면 최근 행정 처리 내역을 먼저 떠올려보기

카드사 앱에서 상세 가맹점명 확인

그래도 불안하면 카드사 고객센터 문의

이 순서로 확인하면 대부분 빠르게 해결됩니다.

 

혹시 공공주차장에서 주차비를 결제한 내역이 있는지도 기억을 떠올려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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